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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쿠팡플렉스 어시스턴트 직업을 과연 오래 할수 있는 일인가 아니면, 잠깐 알바형식의 지나가고 바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으로 함께 다루오보고자 합니다. 실제로 쿠팡플렉스 어시스턴트는 쿠팡 플렉스를 도와서 배송업무가 잘되게 하는 역활을 하게 되는데요. 어떤일은 하는지와 현실의 처우는 어떤지 그리고 저의 마지막 평가와 결론을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는 쿠팡플렉스를 돕는 어시스턴트의 하는일 입니다.

작은 소제목과 같이 쿠팡 플렉스를 돕는 역활을 합니다. 이는 어시스턴트의 이름과 같이 서브로 돕는 일인데요. 즉 새로 배송 업무를 맡게되는 플렉스의 교육과 그리고 배정 그리고 배달물품 분출이 잘되도록 하는 일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시간때는 물론 저녁부터 새벽까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말인 즉슨 물론 야간반도 있고 주간에 업무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주 메인이 새벽배송이기 때문에 상당히 고된 일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시간적으로 말이죠.

그렇다면 이 어시스턴트의 현재 처우는 어떨까요?

처음에는 솔직히 플렉스들이 훨씬 큰 혜택을 보았습니다. 건당 3천가까이 되는 수루료를 먹는다는 것은 고수익을 얻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제 천원 이하로 떨어진곳도 있다고 하니. 쿠팡 플렉스는 솔직히 하는 일이 없어 심심한 사람들만 하게 되질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시스턴트는 처우는? 네 일반 알바보다는 쎄지만 그렇다고 일정 금액이상의 잘버는 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상위로 올라갈수 있는 위치도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아직 어리다면, 피하시는 것이 좋고 일정 이상 나이가 먹어 새로운일을 가기가 두렵다면 도전해볼만 직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마따돌 합격했는데 티오가 없다.. 음 불합격을 우회표현한 느낌같네요.. 우선 인재풀만 확보해 놓고 그때그때 픽업할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2019.07.12 18:07
  • 프로필사진 개노답 현직 근무중입니다.
    일 정말 답이없습니다.
    위에서는 입에 안맞으면 일 힘들게 만들고 정신적으로 피로하게하고 퇴근후에도 연락오면 처리해야하고.. 추천 진짜안합니다.

    뿐만아니라 교육당시 다 하는 업무들이 분활되어서 힘안써도 될것처럼 말하더니 직접 현장나가면 몇몇 큰캠프말고 대부분은 헬퍼라고 물건 소분 이동하는일을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그업무까지 같이해야 합니다. 그냥 물류창고 시다바리.. 안하는일 없습니다... 거기다 정규직도 아니고 계약직... 계약기간 끝난다고 정규직 전환이아니라 확률인데 면접보는 사람들 엄청많아서 거진 소모품처럼 갈려나가요... 이일하면서 다른일 알아보는중입니다... 하아...
    2019.08.13 07:52
  • 프로필사진 하지마세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댓글 답니다. 처음엔 플렉스 담당 쿠팡맨들이 일안넘겨주려고 어떻게든 잡일 시키다가 막상 본격적인 일 하게될땐 왜 그것도 모르냐고 합니다. 위에서는 쿠팡맨이 편하다고 대놓고 말하고 쿠팡맨 보다 배송은 느리고 신경은 더써야하는 플렉스 별로 안좋아하지만 회사에서 하라고 하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거 다 티납니다. 배송인원 모자랄때 구하는것도 스트레스고 배송중 일어나는 이슈 처리도 하고 배정도하고 각자 할당도 넣어주고 파손처리 오분류 등 캠프에서 해야하는 일은 끝도 없으며 본사에서 해주는 교육도 별 소용 없고 체계도 없습니다. 차라리 쿠팡맨을 하세요. 쿠팡맨은 직원이고 동료라고 생각하면서 어시스턴트는 언젠가 그만둘 스쳐 지나가는 사람처럼 생각합니다. 회식비도 없어요. 광고하는것 만큼 처우나 대우 괜찮은거 아니니 제발 하지마세요. 2019.09.09 08:54
  • 프로필사진 열심히 야간 어시는 일이 좀 많고 주간 어시는 그래도 덜 바빠요. 캠프마다 사정이 다를듯 합니다. 엑셀 좀 다룰줄알고 타자좀 치고 해당 캠프 노선좀 알면 누구나 할수있는 일 입니다.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야간일에 익숙하고 작은 열정이 있다면 해볼만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10.20 20:33
  • 프로필사진 노답이 현직에 있다 그만뒀네요
    그저 이용만 당하고, 소묘품 처럼 버려짐니다.
    설마 쿠팡이?!. 모르고 들어왔다. 그만두는사람이 부지기수 입니다.
    항상 자주 채용공고가 있죠
    현상이 알려져 금방 나가고, 사람 뽑기 힘드니까, 왜만하면 다 받아주는데 거기에 속지 마세요
    교육도 감언이설입니다.
    근무시간도 제각각에. 시간대도 않좋습니다.
    딴일은 커녕 자기개발도 못합니다.
    헬퍼분류, 보험도 않들어 주면서 운전에, 사무실 업무, 파손취소 관리, 배송지원도 하고, CL 추가시키는일 등등 시다도 이런 시다없습니다.
    차라리 기술배우세요 캠프에서 그림자 취급받고 시간낭비만 오지게 합니다.
    잠시 노느니 하겠다. 그럼 필요한 만큼 짧게 경험하세요
    2019.12.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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