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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목 가누는 시기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신생아는 너무 작고 연약해서 조심히 다루어야 하므로, 특히 목을 가누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이러한 신생아 목 가누는 시기를 알아보고 또한 발달하는데 있어 좋은 자세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신생아 목 가누는 시기 와 목에 좋은 자세

신생아 목가누는 시기

신생아 목 가누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보통은 평균은 생후 3개월부터 5개월까지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힘을 줘서 목을 가눈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태어난 아기의 체형과 체격, 그리고 어느 정도의 건강과 발달속도를 지니고 있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 차이가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목 가누는 시기가 느리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빠르다고 좋아할 필요도 없습니다.

 

50일 사진 찍는데 신생아들은 목을 가눌 수 있나요?

예전에는 백일, 돌사진 등등 그렇게만 찍었는데요. 미디어가 잘될 되고 아이를 적게는 한 명 많게는 두 명 정도 밖에 놓지 않다 보니 자식들이 귀하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사진관에서 패키지로 만삭사진부 터 태어날 때 그리고 50일 사진까지도 다 찍게 됩니다. 

이때 보통은 50일 사진이라고 하지만 목을 잘 가누지 못해서 일주일이나 이 주 정도 늦게 와서 찍기도 한다고 합니다. 저도 아이가 최근에 50일이 지나 찍었는데, 아이가 좀 작게 태어나긴 했지만 다행히 무럭무럭 자라주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목을 가누면서 칭찬 들으면서 사진을 찍어 그랬죠.

목을 가누는 신생아들은 과연 좋은 점이 있는가?

물론 목을 일찍 가누게 될 경우 부모님이 아이들 보살필 때 그나마 조금은 안심하면서 안아 줄 수도 있고 목욕 시켜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좀 더 신경이 날 선 상태에서 아이를 돌볼 수 밖에 없죠. 참고로 그 밖에 목을 일찍 가누었다고 해서 나중에 뛰어난 운동신경이라든지 천재성을 가진다고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아이의 성장 속도가 다들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기 띠는 신생아 목 가누는데 도움이 되는가?

네 맞습니다. 요즘 해외에서 이용하는 캥거루 자세로 아이를 세워서 포는 상태로 하는 아기 띠가 많이 들어와 있는데요. 이러한 제품들 중 대표적으로 코리아 아기 띠 같은 게 있는데요. 실제로 아이를 세우고 그 아이의 목을 받쳐 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목을 목 가누는 아이가 일찍부터 그런 자세를 취함으로써 빠른 시기에 목에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는 주나, 그렇게까지 해서 빨리 목을 가눌 수 있도록 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터미타임 (신생아의 엎드린 자세) 은 신생아 목 가누는데 좋은 자세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터미타임이라는게 있는데요. 이는 아이를 엎드려 놓는 것을 말하는데요. 아이의 상체의 힘이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연습이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자세를 함으로써 목에 힘이 들어가고 또한 엎드려 있기 때문에 숨을 쉬면서 폐활량이 늘어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자세를 오래 하게 되면 신생아로서는 힘들기 때문에 정신이 말똥할 때 즉 기저귀를 갈고 나서나 아니면 자고 일어나서 눈이 말똥할 때 해주시면 정말 좋습니다. 단 피해야 할 시기가 있는데 모유 수유나 분유를 먹이고 난 뒤에는 절대적으로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천사 같은 아이는 다른 아이와 목을 가눈다. 뒤집기가 늦었다. 옹알이가 늦는다. 등등 미리 걱정하실 필요도 없고 사랑으로 잘 보살펴 주시면, 이쁘게 자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의 감정과 컨디션이 모두 아이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아이에게 걱정하고 있다면, 아이는 그걸 모두 느낀다고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절대 아이 앞에서는 좋은 말만 그리고 행복한 말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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